한국스테이블코인연구소 · 크로스체인 AML 연구

은행망과 블록체인을 하나의 그래프로 잇습니다

자금세탁 자금이 계좌에서 지갑으로 넘어가는 순간, 기존 AML은 추적을 놓칩니다. Embedded Guardian은 두 도메인을 하나의 이종 그래프로 연결해 끊긴 구간을 복원합니다.

아키텍처와 신원 검증 계층을 각각 별건으로 특허 출원해 심사 중입니다.

시연 시나리오 · 관측 경로EG-2026-1017
  1. S1****1137소액 분산 입금
  2. S2****9494대포통장 수취
  3. S3****3044오픈뱅킹 집금
  4. S4국내 VASP #1 입금계좌거래소 off-ramp
  5. 도메인 경계 — 기존 AML의 관측이 끝나는 지점

    S50x4b29…d39f크로스체인 분산
2건
출원 중인 특허
9개
참조한 이체 테이블
5단계
탐지 시나리오

문제

왜 지금 끊기는가

은행 AML은 계좌까지, 블록체인 분석은 지갑까지. 그 사이에서 추적이 끊깁니다.

  • 01

    원화 이체와 온체인 데이터가 다른 스키마·다른 기관에 남습니다.

  • 02

    off-ramp 이후의 지갑 흐름은 은행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 03

    브릿지를 한 번만 거쳐도 동일 주체 식별이 끊깁니다.

  • 04

    소액 분산은 건별로 보면 정상 거래와 구분되지 않습니다.

출원 중인 두 건

자금의 이동 경로, 그리고 자금 주체의 실체

자금이 어디로 갔는지와, 그 자금을 움직인 주체가 누구인지는 다른 질문입니다. 특허 2건을 출원해 각각 한 축을 맡겼습니다.

특허 출원 중크로스체인 자금흐름 계층

자금의 이동 경로

원화 이체 도메인과 온체인 도메인을 하나의 이종 그래프로 이어, 계좌에서 지갑으로 넘어간 자금을 끊기지 않는 경로로 만듭니다.

  • Layer 1 — 체인 내부 주소·전송 관계를 정규화
  • Layer 2 — 서로 다른 체인과 원화 이체 도메인을 한 그래프에 배치
  • 크로스체인 링킹 — 브릿지 전후 특징 대조로 동일 주체 후보 연결
특허 출원 중법인 신원 검증 계층

자금 주체의 실체

신원번들 등록, 대표권, 실소유자 구조, 재검증 만료를 온체인 레지스트리 조회로 판정합니다. 오프체인 조회 없이 트랜잭션 처리와 같은 시점에 끝납니다.

  • 법인신원번들·대표권 — 서명 주체 해시를 대표자 해시·위임 레지스트리와 대조
  • 다단계 UBO 추적 — 지분 25% 이상 상위 주체를 자연인까지 재귀 조회
  • 정기 재검증 강제 — 만료 후 미검증 지갑의 신규 요청을 자동 보류
  • 업종 기반 조정 — 특정비금융사업자(DNFBPs) 유형이면 검증 수준 상향
법인 KYC 화면 보기

두 계층은 같은 트랜잭션을 두 각도에서 봅니다 — 경로를 그리는 그래프와, 그 경로 위의 주체를 확인하는 레지스트리.

2계층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두 계층을 크로스체인 링킹으로 연결해, 계좌에서 지갑으로 넘어간 자금을 하나의 경로로 잇습니다.

Layer 1 · 온체인 트랜잭션 그래프Layer 2 · 이종 크로스체인 그래프크로스체인 링킹 메커니즘0x4a…190x7c…b20x9f…e4BRIDGEbc1q…7d****1042****7731****2204VASP #1VASP #2

Layer 1 · 온체인 트랜잭션 그래프

체인 내부 주소·전송 관계를 정규화해 지갑 단위 행위 패턴을 뽑습니다.

크로스체인 링킹 메커니즘

브릿지 전후 특징을 대조해 다른 체인의 주소를 동일 주체 후보로 잇습니다.

Layer 2 · 이종 크로스체인 그래프

서로 다른 체인과 원화 이체 도메인을 한 그래프에 배치합니다.

설계 목표

GNN 기반 탐지 F1
0.00+

탐지 모델의 목표 성능.

참조한 이체 테이블
0

금융결제원의 9개 이체 테이블 구조를 참조했습니다.

탐지 시나리오 단계
0

소액 분산 입금부터 크로스체인 분산까지 5단계.

평균 탐지 지연
0.0

이벤트 수신부터 Alert 생성까지의 목표 지연.

기능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스머핑 5단계를 시간축으로 재생하고 단계별 탐지 신호를 봅니다.

  • 계좌·지갑·거래소·브릿지를 한 화면의 자금흐름 그래프로 추적합니다.

  • Alert마다 GNN 기여도 분해와 판단 근거 문장을 제시합니다.

  • 크로스체인 홉을 넘어도 동일 자금 경로를 이어서 표시합니다.

대상

누구를 위한 화면인가

보고 대상이 아니라 판단 근거가 필요한 실무자를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은행 · 핀테크 · VASP의 AML 담당자

현재의 병목

경보는 쌓이는데 왜 위험한지 설명할 문장이 없습니다.

이 화면이 주는 것

경보마다 기여도 상위 피처와 근거 문장이 함께 붙습니다.

현재의 병목

계좌 화면과 온체인 화면이 분리되어 있어 한 사건을 두 번 조사합니다.

이 화면이 주는 것

계좌에서 지갑까지 하나의 그래프에서 끝납니다.

현재의 병목

보고서에 붙일 만한 흐름도를 매번 손으로 그립니다.

이 화면이 주는 것

흐름도가 벡터로 캡처되어 그대로 보고서에 들어갑니다.

데이터 모델

원화 이체 도메인은 금융결제원의 9개 이체 테이블 구조를 참조한 데이터 모델로 정규화했습니다. 공개된 구조를 기술적으로 참조했다는 의미이며, 그 이상의 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본 화면의 모든 수치와 계좌·지갑 식별자는 시연용으로 생성된 가상 데이터입니다.

사업화 방향

공공 부문에는 B2G 라이선싱으로, 은행·핀테크·VASP에는 B2B 모듈 형태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라이브 데모 보기